본문 바로가기
주식정보

세경하이테크 주가 전망 /스칼라, 디스플레이

by 영물너부리 영물너부리 2021. 7. 11.
728x90

세경하이테크는 소형 모바일 및 태블릿 기기 디스플레이 및 기구물에 탑재되는 기능성 필름 제조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주 납품처는 삼성,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Oppo 등이 있으며, 스마트폰 하우징 맥커버의 대체 소재인 글라스틱(PC+PMMA)을 개발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세경하이테크는 삼성 폴더블폰 필름 가공의 선행 개발 참여를 하여, 폴더블 폰용 필름 가공의 선두에 서있기에, 폴더블 폰 시장이 커질수록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부분이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스마트폰 1위인 오포(Oppo)에 글라스틱(PC+PMMA)를 공급하기도 하였습니다.

중국 내수시장에서 오포는 지난해 스마트폰 생산량이 1억 4400만이며,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에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화웨이 제제로 중국에서는 오포, 글로벌에서는 삼성전자를 통해 매출을 올릴 수 있어 보입니다.

세경하이테크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데코필름(Deco film: 스마트폰 후면에 색상, 로고, 패턴을 입혀주는 특수필름)의 수주 회복도 기대되고 있는데, 주 납품처는 삼성전자, Oppo, OnePlus, 샤오미 등입니다.

 

최근 세경하이테크는 안정적인 매출 확보를 위하여 B2C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 스칼라를 선보였습니다. B2C 시장은 경쟁이 무척 치열하지만 현재 삼성전자, 오포에 집중된 사업구조를 다변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대표 스마트폰 케이스 기업인 '슈피겐코리아'는 전년에 비해 매출 30.7%, 영업이익 80.7%를 올렸기에, 세경하이테크도 B2C 시장에 안착을 하면 수익 다변화뿐만 아니라 실적 개선을 이루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글로벌 스마트폰 액세서리 공급업체인 화이트스톤과 MOU를 체결하는 등 B2C 시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세경하이테크는 선제적으로 선제적 설비 투자를 진행하였지만 글라스틱 제품과 데코필름 제품 판매가 아직 부진, 폴더블 폰 출하 부진, OLED 패널 출하량 감소 등으로 21년 1분기는 연결기준 매출액 460억 원, 영업적자 300억 원 규모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경하이테크 매출구조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라는 변수가 있지만, 코로나19 백신 보급 확산에 따라 경기 회복이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외에 지속적인 5G 투자가 이루어짐에 따라 스마트폰 변경 수요도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자동차 업체들이 커넥티드, 스마트,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따라 디스플레이 기능을 강화하고 있어, 세경하이테크의 차량용 OCA 필름 수요도 점차 늘어날 것이라는 점과 강점이 있는 폴더블 폰 출시에 따른 보호필름 매출 등이 늘어나 하반기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ymnuburi.tistory.com/182

 

[주식 전환사채란]CB 주가 영향 /리픽싱

주식 투자에서 전환사채(Convertible Bond)라는 용어는 공시로 종종 만나곤 합니다. 제가 주식투자를 처음 할 즈음에는 전환사채라는 걸 보았을 때는 어릴 적부터 '사채'는 안 좋은 것/나쁜 것이라는

ymnuburi.tistory.com

https://ymnuburi.tistory.com/443

 

주식 기술적 분석] MACD로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주식을 투기적으로 하지 않기 위해서, 다양한 투자지표, 차트분석, 재무제표 분석 등 여러 가지 보조지표를 이용하여 조금이라도 더 효과적으로 수익을 얻기 위해 우리는 관심 가는 종목을 분석

ymnuburi.tistory.com

 

반응형

댓글0